一孔录

한국어판: 화면 표시와 일공록의 말은 번역했고, 주석 인용은 중국어 그대로입니다. 중국어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Topics

1책 · 5장心

从“从心所欲不逾矩”到“心即理”。

전제는 책별로 나누어 원문에 그 말이 나오는 장을 나열합니다. 강독한 장은 일공록의 해석이 붙고, 미강독 장은 원문만.

논어5 chapters

  1. 2.4나는 열다섯에 배움에 뜻을 두었다

    子曰:吾十有五而志于学,三十而立,四十而不惑,五十而知天命,六十而耳顺,七十而从心所欲,不逾矩。

    나이가 되면 저절로 나오는 자격증이 아니라, 배움의 한 길.

  2. 6.5回也아직 다루지 않음

    子曰:回也,其心三月不违仁,其余则日月至焉而已矣。

  3. 14.42子击磬于卫아직 다루지 않음

    子击磬于卫。有荷蒉而过孔氏之门者,曰:有心哉!击磬乎!既而曰:鄙哉!硁硁乎!莫己知也,斯已而已矣。深则厉,浅则揭。子曰:果哉!末之难矣。

  4. 17.22饱食终日아직 다루지 않음

    子曰:饱食终日,无所用心,难矣哉!不有博弈者乎,为之犹贤乎已。

  5. 20.1尧曰아직 다루지 않음

    尧曰:咨!尔舜!天之历数在尔躬。允执其中。四海困穷,天禄永终。舜亦以命禹。曰:予小子履,敢用玄牡,敢昭告于皇皇后帝:有罪不敢赦。帝臣不蔽,简在帝心。朕躬有罪,无以万方;万方有罪,罪在朕躬。周有大赉,善人是富。虽有周亲,不如仁人。百姓有过,在予一人。谨权量,审法度,修废官,四方之政行焉。兴灭国,继绝世,举逸民,天下之民归心焉。所重:民、食、丧、祭。宽则得众,信则民任焉,敏则有功,公则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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