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孔录고전 원문을 한 글자씩 읽다
일공록이 읽은 모든 구절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저본의 쪽수, 주석가의 말 그대로, 독음, 우리의 읽기, 공개 정오표를 책별·장별로 정리했습니다. 영상은 각 플랫폼에서, 확인은 여기서.
原저본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과 주석 모두 고각본 원쪽에서 가져오고, 인용마다 저본 쪽수를 밝히며, 쪽 이미지를 확대해 볼 수 있습니다.
注주석가의 말 그대로
누구를 인용했는지 반드시 밝혀 주희·정자·사씨를 구분합니다. 요약은 요약이라 표시하고,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말은 싣지 않습니다.
勘정오를 공개한다
잘못 말한 곳은 고치고 기록합니다. 어느 회 어느 구절을, 뭐라고 했고, 무엇으로 고쳤고, 근거가 무엇인지.
서목
《论语》
최근 수록
- 2.4나는 열다섯에 배움에 뜻을 두었다나이가 되면 저절로 나오는 자격증이 아니라, 배움의 한 길.
- 2.3정령으로 이끌다형벌과 정령은 사람을 죄에서 멀어지게 하고, 덕과 예는 사람을 선으로 옮겨 가게 한다. 오늘로 옮기면: 감시 카메라가 고장 나면 쓰레기가 다시 돌아온다.
- 2.2생각에 삿됨이 없다‘삿됨 없음’은 읽는 이에게 있지 시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로 옮기면: 악인을 그린 소설도 사람을 바른길로 돌릴 수 있다.
- 2.1덕으로 정치를 하다정령이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자가 먼저 스스로 얻은 바가 있어야 한다는 것. 오늘로 옮기면: 한 말이 통하는 담임 선생님.
- 1.16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편 첫머리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는다”와 여기서 머리와 꼬리가 맞물린다.
- 1.15가난해도 아첨하지 않는다해낸 것은 인정하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민다. 오늘로 옮기면: 월세에서 자가로, 고개 숙이지도 뽐내지도 않는다면 — 공자는 “괜찮다”고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