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友在《论语》里是修身的一部分:曾子每天问自己“与朋友交而不信乎”,孔子说“无友不如己者”。这里收“友”“朋”两个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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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배우고 때때로 익히다
子曰:学而时习之,不亦说乎?有朋自远方来,不亦乐乎?人不知而不愠,不亦君子乎?
배운 것을 늘 꺼내어 연습하고 실제로 해 본다. 오늘로 옮기면: 강의 영상을 열 번 보는 것은 남의 새가 나는 것을 구경하는 것이다.
- 1.4날마다 세 가지로 나를 살핀다
曾子曰:吾日三省吾身:为人谋而不忠乎?与朋友交而不信乎?传不习乎?
남을 위해 일할 때 힘을 아끼지 않았는가. 오늘로 옮기면: 동료가 기획안을 봐 달라는데 흠을 짚기 귀찮아 “괜찮네”라고 답한다.
- 1.7어진 이를 어질게 여겨 색과 바꾸다
子夏曰:贤贤易色,事父母能竭其力,事君能致其身,与朋友交言而有信。虽曰未学,吾必谓之学矣。
배우지 않고도 이렇게 하는 사람을 자하는 ‘배웠다’고 한다. 오늘로 옮기면: 학교를 몇 해밖에 못 다닌 어른들.
- 1.8군자가 무게가 없으면 위엄이 없다
子曰:君子不重则不威,学则不固。主忠信。无友不如己者。过则勿惮改。
주희는 글자 그대로 읽고 에둘러 변명하지 않는다. 오늘로 옮기면: 면전에서 잘못을 말해 주는 사람은 두 번까지 말한다. 고치지 않으면 세 번째는 말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