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学而时习之,不亦说乎?有朋自远方来,不亦乐乎?人不知而不愠,不亦君子乎?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에 맞추어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닌가.
常흔한 읽기
배웠으면 정해진 시간에 복습하라.
注주석의 핵심어
“学之为言效也” — 배움이란 본받는 것,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 “习,鸟数飞也” — 익힘(習)이란 어린 새가 거듭 날갯짓하는 것. 사양좌 “时习者,无时而不习” — 때때로 익힌다는 것은 익히지 않는 때가 없다는 것(앉을 때는 시동처럼, 설 때는 재계하듯).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정자도 “时复思绎”(때때로 되풀이해 생각함)이라 했으니 ‘복습’이라는 읽기는 아주 오래되었다. 주희는 그 무게를 머리에서 몸으로 옮겼다.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배운 것을 늘 꺼내어 연습하고 실제로 해 본다. 오늘로 옮기면: 강의 영상을 열 번 보는 것은 남의 새가 나는 것을 구경하는 것이다.
核이 장의 인용을 하나씩 확인하기
영상에서 인용한 주석 한 구절 한 구절: 원래 표현, 누구의 말인지, 저본 몇 쪽인지. “요약”이라 표시된 것은 우리가 간추린 뜻이지 원문이 아닙니다.
|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说,悦同” | 주희의 주 | 원쪽 13 |
| “说在心,乐主发散在外” | 정자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3 |
| “愠,含怒意” | 주희의 주 | 원쪽 13 |
| 요약学之为言效也;人性皆善……复其初也 | 주희의 주 | 원쪽 13 |
| “习,鸟数飞也。学之不已,如鸟数飞也” | 주희의 주 | 원쪽 13 |
| “时习者,无时而不习。坐如尸,坐时习也;立如齐,立时习也” | 사양좌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3 |
| “习,重习也。时复思绎” | 정자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3 |
| “学者,将以行之也” | 정자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3 |
| “学在己,知不知在人,何愠之有” | 윤돈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3 |
| 요약及人而乐者顺而易,不知而不愠者逆而难 | 朱注“愚谓” | 원쪽 14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说 | 不亦说乎 | yuè |
| 乐 | 不亦乐乎 | lè |
| 愠 | 不愠 | yùn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학이 제1』 1.1 「배우고 때때로 익히다」, https://yikonglu.com/ko/lunyu/xue-er/1.html, 2026-11-03 판.최종 확인: 2026-11-03.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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