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子曰:吾日三省吾身:为人谋而不忠乎?与朋友交而不信乎?传不习乎?증자가 말했다. 나는 날마다 세 가지로 내 몸을 살핀다. 남을 위해 일을 꾀하면서 충실하지 않았는가. 벗과 사귀면서 미덥지 않았는가. 전해 받은 것을 익히지 않았는가.
常흔한 읽기
하루에 여러 번 반성한다. ‘충(忠)’은 사람에 대한 충성이다.
注주석의 핵심어
“尽己之谓忠,以实之谓信” — 자기를 다하는 것이 충, 사실에 맞게 하는 것이 신. “传谓受之于师,习谓熟之于己” — 전(傳)은 스승에게 받은 것, 습(習)은 그것을 자기 것으로 익히는 것. “三者之序,以忠信为传习之本” — 세 가지 순서에서 충신이 전습의 근본.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하안 『집해』의 한 설은 ‘전’을 남에게 전해 주는 것(익히지도 않고 가르치는 것)으로 읽는다. 양보쥔은 ‘삼(三)’을 ‘세 번’이 아니라 ‘여러 번’으로 읽는다.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남을 위해 일할 때 힘을 아끼지 않았는가. 오늘로 옮기면: 동료가 기획안을 봐 달라는데 흠을 짚기 귀찮아 “괜찮네”라고 답한다.
核이 장의 인용을 하나씩 확인하기
영상에서 인용한 주석 한 구절 한 구절: 원래 표현, 누구의 말인지, 저본 몇 쪽인지. “요약”이라 표시된 것은 우리가 간추린 뜻이지 원문이 아닙니다.
|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省,悉井反;为,去声;传,平声” | 주희의 주 | 원쪽 15 |
| “曾子,孔子弟子,名参” | 주희의 주 | 원쪽 15 |
| “尽己之谓忠,以实之谓信” | 주희의 주 | 원쪽 15 |
| “传谓受之于师,习谓熟之于己” | 주희의 주 | 원쪽 15 |
| 요약凡所传之事,得无素不讲习而传之 | 하안 『논어집해』 수록 무서명 주 | 识典古籍《论语注疏》电子录文 |
| “曾子以此三者日省其身,有则改之,无则加勉” | 주희의 주 | 원쪽 15 |
| 요약杨伯峻把“三”释为多次 | 양보쥔 『논어역주』 | 电子转录本印页 3—4 |
| “而三者之序,则又以忠信为传习之本也” | 주희의 주 | 원쪽 15 |
| “曾子守约,故动必求诸身” | 윤돈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5 |
| “诸子之学,皆出于圣人,其后愈远而愈失其真。独曾子之学,专用心于内,故传之无弊,观于子思孟子可见矣” | 사양좌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15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省 | 三省 | xǐng |
| 为 | 为人谋 | wèi |
| 传 | 传不习乎 | chuán |
| 曾、参 | 曾子、曾参 | zēng、shēn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학이 제1』 1.4 「날마다 세 가지로 나를 살핀다」, https://yikonglu.com/ko/lunyu/xue-er/4.html, 2026-11-03 판.최종 확인: 2026-11-03.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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