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有说话算数和取信于人两层。朱熹注“以实之谓信”,又说“信,约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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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날마다 세 가지로 나를 살핀다
曾子曰:吾日三省吾身:为人谋而不忠乎?与朋友交而不信乎?传不习乎?
남을 위해 일할 때 힘을 아끼지 않았는가. 오늘로 옮기면: 동료가 기획안을 봐 달라는데 흠을 짚기 귀찮아 “괜찮네”라고 답한다.
- 1.5천승의 나라를 다스리다
子曰:道千乘之国:敬事而信,节用而爱人,使民以时。
정자 “此言至浅……若推其极,尧舜之治亦不过此” — 말은 아주 쉽지만 끝까지 밀고 가면 요순의 다스림도 이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로 옮기면: 약속을 지키고, 돈을 헤프게 쓰지 않고, 바쁜 철에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지 않는 가게 주인.
- 1.6젊은이는 들어와서는 효도하고
子曰:弟子入则孝,出则弟,谨而信,汎爱众,而亲仁。行有余力,则以学文。
이것은 순서 이야기이지 취사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로 옮기면: 능력은 있지만 배우지 않은 사람은 틀렸을 때 견주어 볼 것이 없다.
- 1.7어진 이를 어질게 여겨 색과 바꾸다
子夏曰:贤贤易色,事父母能竭其力,事君能致其身,与朋友交言而有信。虽曰未学,吾必谓之学矣。
배우지 않고도 이렇게 하는 사람을 자하는 ‘배웠다’고 한다. 오늘로 옮기면: 학교를 몇 해밖에 못 다닌 어른들.
- 1.8군자가 무게가 없으면 위엄이 없다
子曰:君子不重则不威,学则不固。主忠信。无友不如己者。过则勿惮改。
주희는 글자 그대로 읽고 에둘러 변명하지 않는다. 오늘로 옮기면: 면전에서 잘못을 말해 주는 사람은 두 번까지 말한다. 고치지 않으면 세 번째는 말하지 않는다.
- 1.13믿음이 의에 가까우면
有子曰:信近于义,言可复也;恭近于礼,远耻辱也;因不失其亲,亦可宗也。
공은 승낙하기 전에 들인다. 오늘로 옮기면: 한밤중에 생각 없이 돈을 빌려주겠다고 대답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