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다 원문, 주석의 핵심어, 여러 주석가의 설, 일공록의 읽기를 영상과 함께 실었습니다.
- 4.1인한 마을에 사는 것이 아름답다사는 곳을 잘못 고르면 잃는 것은 집이 아니라 시비를 가리는 본심이다. 오늘로 옮기면: 집을 살 때 학군, 지하철, 채광은 묻지만 이웃끼리 평소 어떻게 대하는지는 거의 묻지 않는다.
- 4.2어질지 못한 사람은 오래 곤궁을 견디지 못한다오래 곤궁하면 분수를 넘고, 오래 즐거우면 방탕해진다. 바깥 것이 사람을 빼앗아 갈 수 있는지는 본심이 있느냐에 달렸다. 오늘로 옮기면: 반년째 실직한 사람이 매일 일곱 시에 일어나 면도하고 나가서 한 바퀴 뛴다.
- 4.3오직 어진 사람만이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할 수 있다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누구나 한다. ‘할 수 있다’는 이치에 맞게 하는 것이고, 그 전제는 마음이 무엇에도 매여 있지 않은 것. 오늘로 옮기면: 대회 심사위원이 자기가 가르친 학생이 무대에 오르자 자리에서 일어나 그 회차는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 4.4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이 없다뜻을 세운다고 실수가 없는 것은 아니다. 보장되는 것은 일부러 악을 행하지 않는 것. 오늘로 옮기면: 운전을 배우는 사람이 일 년에 세 번 차를 긁었지만 신호 위반은 한 번도 없었다.
- 4.5부와 귀는 사람이 바라는 것와서는 안 될 부귀는 받지 않고, 떨어져서는 안 될 가난도 굽은 길로 피하지 않는다. 큰 갈림길과 한 끼 사이의 작은 공부가 서로를 이룬다. 오늘로 옮기면: 버스가 급정거할 때 청년이 맨 먼저 손을 뻗어 잡은 것은 옆의 할머니였다.
- 4.6인을 좋아하는 이를 보지 못했다마음이 가는 곳에 힘도 간다. 어려운 것은 힘이 아니라 쓰려는 마음이다. 오늘로 옮기면: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자기 전에 두 시간 휴대폰을 넘긴다.
- 4.7사람의 허물은 저마다 그 무리를 따른다허물이 너무 후한 쪽인지 너무 박한 쪽인지에서 인과 불인이 보인다. 오늘로 옮기면: 똑같이 삼십 분 늦었는데, 한 사람은 넘어진 노인을 병원에 모셔다 드렸고 한 사람은 늦잠을 잤다.
- 4.8朝闻道아직 다루지 않음子曰:朝闻道,夕死可矣。
- 4.9士志于道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士志于道,而耻恶衣恶食者,未足与议也。
- 4.10君子之于天下也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君子之于天下也,无适也,无莫也,义之与比。
- 4.11君子怀德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君子怀德,小人怀土;君子怀刑,小人怀惠。
- 4.12放于利而行아직 다루지 않음子曰:放于利而行,多怨。
- 4.13能以礼让为国乎아직 다루지 않음子曰:能以礼让为国乎?何有?不能以礼让为国,如礼何?
- 4.14不患无位아직 다루지 않음子曰:不患无位,患所以立;不患莫己知,求为可知也。
- 4.15参乎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参乎!吾道一以贯之。曾子曰:唯。子出。门人问曰:何谓也?曾子曰:夫子之道,……
- 4.16君子喻于义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君子喻于义,小人喻于利。
- 4.17见贤思齐焉아직 다루지 않음子曰:见贤思齐焉,见不贤而内自省也。
- 4.18事父母几谏아직 다루지 않음子曰:事父母几谏。见志不从,又敬不违,劳而不怨。
- 4.19父母在아직 다루지 않음子曰:父母在,不远游。游必有方。
- 4.20三年无改于父之道아직 다루지 않음子曰:三年无改于父之道,可谓孝矣。
- 4.21父母之年아직 다루지 않음子曰:父母之年,不可不知也。一则以喜,一则以惧。
- 4.22古者言之不出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古者言之不出,耻躬之不逮也。
- 4.23以约失之者鲜矣아직 다루지 않음子曰:以约失之者鲜矣。
- 4.24君子欲讷于言而敏于行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君子欲讷于言而敏于行。
- 4.25德不孤아직 다루지 않음子曰:德不孤,必有邻。
- 4.26子游曰아직 다루지 않음子游曰:事君数,斯辱矣,朋友数,斯疏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