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君子无所争,必也射乎!揖让而升,下而饮。其争也君子。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다투는 바가 없다. 굳이 있다면 활쏘기일 것이다! 읍하고 사양하며 오르고, 내려와서는 술을 마신다. 그 다툼이 군자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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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주석의 핵심어
‘음(飮)’은 거성. “大射之礼,耦进三揖而后升堂” — 대사례에서는 두 사람씩 나아가 세 번 읍한 뒤 당에 오른다. “胜者乃揖不胜者升,取觯立饮” — 이긴 자가 진 자에게 읍해 오르게 하고, 잔을 들어 서서 마시게 한다. “其争也雍容揖逊” — 그 다툼은 여유롭고 읍양한다.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과녁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투는 것은 제 손이 안정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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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饮,去声。揖让而升者,大射之礼,耦进三揖而后升堂也。下而饮,谓射毕揖降,以俟众耦皆降,胜者乃揖不胜者升,取觯立饮也” | 주희의 주 | 원쪽 40 |
| “言君子恭逊不与人争,惟于射而后有争。然其争也雍容揖逊乃如此,则其争也君子,而非若小人之争矣” | 주희의 주 | 원쪽 40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揖 | 揖让 | yī |
| 饮 | 下而饮 | yìn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7 「군자는 다투는 바가 없다」, https://yikonglu.com/ko/lunyu/ba-yi/7.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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