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夏问曰:巧笑倩兮,美目盼兮,素以为绚兮。何谓也?子曰:绘事后素。曰:礼后乎?子曰:起予者商也!始可与言诗已矣。원문의 구절을 누르면 출처와 함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常흔한 읽기
(标题问)先画画还是先打底。
注주석의 핵심어
“此逸诗也”;“素,粉地,画之质也;绚,采色,画之饰也”;“后素,后于素也”;《考工记》“绘画之事后素功”;“礼必以忠信为质”;“起,犹发也”。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谢良佐“子贡因论学而知诗,子夏因论诗而知学”;杨时“白受采……苟无其质,礼不虚行”“玩心于章句之末,则其为诗也固而已矣”。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底子不平,什么颜色上去都是花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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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인용한 주석 한 구절 한 구절: 원래 표현, 누구의 말인지, 저본 몇 쪽인지. “요약”이라 표시된 것은 우리가 간추린 뜻이지 원문이 아닙니다. About this edition
|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此逸诗也。倩,好口辅也。盼,目黑白分也。素,粉地,画之质也。绚,采色,画之饰也” | 주희의 주 | 원쪽 40 |
| “言人有此倩盼之美质,而又加以华采之饰,如有素地而加采色也。子夏疑其反谓以素为饰,故问之” | 주희의 주 | 원쪽 40 |
| “绘事,绘画之事也。后素,后于素也。考工记曰:绘画之事后素功。谓先以粉地为质,而后施五采,犹人有美质,然后可加文饰” | 주희의 주 | 원쪽 41 |
| “礼必以忠信为质,犹绘事必以粉素为先。起,犹发也。起予,言能起发我之志意” | 주희의 주 | 원쪽 41 |
| “子贡因论学而知诗,子夏因论诗而知学,故皆可与言诗” | 사양좌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41 |
| “(前省“甘受和”三字)白受采,忠信之人可以学礼。苟无其质,礼不虚行……若夫玩心于章句之末,则其为诗也固而已矣。所谓起予,则亦相长之义也” | 朱注引杨氏(中间“此繪事後素之說也……商賜可與言詩者以此”省去) | 원쪽 41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倩 | 巧笑倩兮 | qiàn |
| 盼 | 美目盼兮 | pàn |
| 绚 | 素以为绚 | xuàn |
| 绘 | 绘事后素 | huì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8 「绘事后素」, https://yikonglu.com/ko/lunyu/ba-yi/8.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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