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子谓季氏:八佾舞于庭,是可忍也,孰不可忍也!원문의 구절을 누르면 출처와 함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常흔한 읽기
(标题问)“是可忍孰不可忍”=我忍不下去了。
注주석의 핵심어
“佾,舞列也”;“天子八,诸侯六,大夫四,士二”(每佾人数二说,“未详孰是”);“孔子言其此事尚忍为之,则何事不可忍为”(忍=季氏下得去手);“或曰:忍,容忍也”并列。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范祖禹“降杀以两……不可以毫发僭差”;谢良佐“季氏忍此矣,则虽弑父与君,亦何所惮而不为”。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多出来的四行舞,量出一颗心硬到什么地步;放到今天:开会坐了老板的位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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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인용한 주석 한 구절 한 구절: 원래 표현, 누구의 말인지, 저본 몇 쪽인지. “요약”이라 표시된 것은 우리가 간추린 뜻이지 원문이 아닙니다. About this edition
|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佾,音逸。季氏,鲁大夫季孙氏也。佾,舞列也,天子八,诸侯六,大夫四,士二。每佾人数,如其佾数。或曰:每佾八人。未详孰是” | 주희의 주 | 원쪽 37 |
| “季氏以大夫而僭用天子之礼乐,孔子言其此事尚忍为之,则何事不可忍为。或曰:忍,容忍也。盖深疾之之辞” | 주희의 주 | 원쪽 37 |
| “乐舞之数,自上而下,降杀以两而已,故两之间,不可以毫发僭差也。孔子为政,先正礼乐,则季氏之罪不容诛矣” | 범조우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37 |
| “君子于其所不当为不敢须臾处,不忍故也。而季氏忍此矣,则虽弑父与君,亦何所惮而不为乎” | 사양좌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37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佾 | 八佾 | yì |
| 孰 | 孰不可忍 | shú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1 「八佾舞于庭」, https://yikonglu.com/ko/lunyu/ba-yi/1.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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