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关雎乐而不淫,哀而不伤。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관저는 즐거우나 지나치지 않고, 슬프나 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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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흔한 읽기
이루지 못한 사랑의 시가 어디가 좋은가. 요즘 사람들은 대개 사랑 노래로만 읽는다.
注주석의 핵심어
‘락(樂)’은 낙으로 읽는다. “淫者,乐之过而失其正者也。伤者,哀之过而害于和者也” — 음(淫)은 즐거움이 지나쳐 바름을 잃는 것, 상(傷)은 슬픔이 지나쳐 조화를 해치는 것. “关雎之诗,言后妃之德,宜配君子” — 관저 시는 후비의 덕을 말하며 군자의 짝으로 마땅하다(주희의 읽기임을 여기서 밝혀 둔다). “其忧虽深而不害于和,其乐虽盛而不失其正” — 근심은 깊어도 조화를 해치지 않고, 즐거움은 성해도 바름을 잃지 않는다.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주희 “欲学者玩其辞,审其音,而有以识其性情之正也” — 배우는 이가 말을 음미하고 소리를 살펴 성정의 바름을 알기를 바란다.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정이 적은 것이 아니라, 정이 가득해도 넘치지 않는다. 오늘로 옮기면: 결혼식에서 혼인 서약을 읽다 울고, 눈물을 닦고 마지막 구절까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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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关雎,周南国风诗之首篇也。淫者,乐之过而失其正者也。伤者,哀之过而害于和者也” | 주희의 주 | 원쪽 46 |
| “关雎之诗,言后妃之德,宜配君子。求之未得,则不能无寤寐反侧之忧;求而得之,则宜其有琴瑟钟鼓之乐” | 주희의 주 | 원쪽 46 |
| “盖其忧虽深而不害于和,其乐虽盛而不失其正,故夫子称之如此。欲学者玩其辞,审其音,而有以识其性情之正也” | 주희의 주 | 원쪽 46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乐 | 关雎乐而不淫、乐之过、其乐虽盛 | lè |
| 雎 | 关雎 | jū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20 「관저는 즐거우나 지나치지 않다」, https://yikonglu.com/ko/lunyu/ba-yi/20.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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