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氏旅于泰山。子谓冉有曰:女弗能救与?对曰:不能。子曰:呜呼!曾谓泰山不如林放乎?계씨가 태산에 여제를 지냈다. 공자께서 염유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구할 수 없었느냐? 대답했다. 할 수 없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아, 태산이 임방만 못하다고 여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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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주석의 핵심어
“诸侯祭封内山川,季氏祭之,僭也” — 제후는 봉토 안의 산천에 제사 지낸다. 계씨가 지낸 것은 참월. 염유는 “时为季氏宰” — 당시 계씨의 가재였다. “救,谓救其陷于僭窃之罪” — 구한다는 것은 참절의 죄에 빠지는 것을 구하는 것. “神不享非礼” — 신은 예가 아닌 것을 받지 않는다.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범조우 “圣人不轻绝人。尽己之心,安知冉有之不能救,季氏之不可谏也” — 성인은 가볍게 사람을 끊지 않는다. 제 마음을 다하면, 염유가 구할 수 없고 계씨가 간할 수 없다는 것을 어찌 알겠는가.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구해야 할 것은 계씨이지 태산이 아니다. 오늘로 옮기면: 사장 밑에서 말려도 안 되는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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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旅,祭名。泰山,山名,在鲁地。礼:诸侯祭封内山川,季氏祭之,僭也。冉有,孔子弟子,名求,时为季氏宰” | 주희의 주 | 원쪽 40 |
| “救,谓救其陷于僭窃之罪” | 주희의 주 | 원쪽 40 |
| “言神不享非礼,欲季氏知其无益而自止,又进林放以厉冉有也” | 주희의 주 | 원쪽 40 |
| “冉有从季氏,夫子岂不知其不可告也,然而圣人不轻绝人。尽己之心,安知冉有之不能救,季氏之不可谏也?既不能正,则美林放以明泰山之不可诬,是亦教诲之道也” | 범조우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40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旅 | 旅于泰山 | lǚ |
| 女 | 女弗能救与 | rǔ |
| 与 | 女弗能救与 | yú |
| 曾 | 曾谓泰山 | zēng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6 「계씨가 태산에 제사 지내다」, https://yikonglu.com/ko/lunyu/ba-yi/6.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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