哀公问社于宰我。宰我对曰:夏后氏以松,殷人以柏,周人以栗,曰:使民战栗。子闻之,曰:成事不说,遂事不谏,既往不咎。애공이 재아에게 사(社)를 물었다. 재아가 대답했다. 하후씨는 소나무를, 은나라 사람은 측백을, 주나라 사람은 밤나무(율栗)를 썼으니, 백성을 전율(戰栗)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공자께서 이를 듣고 말씀하셨다. 이루어진 일은 말하지 않고, 끝난 일은 간하지 않으며, 지나간 일은 탓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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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흔한 읽기
‘지나간 일은 탓하지 않는다’ = 지난 일은 그만 덮자.
注주석의 핵심어
“宰我,孔子弟子,名予” — 재아는 공자의 제자로 이름은 여. “古者立社,各树其土之所宜木以为主也” — 옛날 사를 세울 때는 그 땅에 맞는 나무를 심어 신주로 삼았다. “战栗,恐惧貌……岂以古者戮人于社,故附会其说与” — 전율은 두려워하는 모양. 옛날 사에서 사람을 죽였기에 억지로 갖다 붙인 것인가. “非立社之本意,又启时君杀伐之心,而其言已出,不可复救,故历言此以深责之,欲使谨其后也” — 사를 세운 본뜻이 아니고 당시 임금의 살벌한 마음을 열어 준다. 말은 이미 나가 되돌릴 수 없으니, 이를 늘어놓아 깊이 꾸짖고 이후를 삼가게 하려 했다.
家여러 주석가는 어떻게 말하나
윤돈 “古者各以所宜木名其社,非取义于木也。宰我不知而妄对” — 옛날에는 맞는 나무로 그 사를 이름 지었을 뿐 나무에서 뜻을 취한 것이 아니다. 재아는 모르고 함부로 대답했다.
读일공록은 이렇게 읽는다
세 개의 ‘않는다’는 ‘됐다’가 아니라 무거운 꾸짖음으로, 앞으로 삼가라는 뜻. 오늘로 옮기면: 단톡방에 확인 안 된 소식을 전달하다. 회수 버튼은 2분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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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인용한 주석 한 구절 한 구절: 원래 표현, 누구의 말인지, 저본 몇 쪽인지. “요약”이라 표시된 것은 우리가 간추린 뜻이지 원문이 아닙니다. About this edition
| 인용문 | 출처 | 저본 쪽 |
|---|---|---|
| “宰我,孔子弟子,名予。三代之社不同者,古者立社,各树其土之所宜木以为主也” | 주희의 주 | 원쪽 47 |
| “战栗,恐惧貌。宰我又言周所以用栗之意如此。岂以古者戮人于社,故附会其说与” | 주희의 주 | 원쪽 47 |
| “孔子以宰我所对,非立社之本意,又启时君杀伐之心,而其言已出,不可复救,故历言此以深责之,欲使谨其后也” | 주희의 주 | 원쪽 47 |
| “古者各以所宜木名其社,非取义于木也。宰我不知而妄对,故夫子责之” | 윤돈 (주희 주에서 인용) | 원쪽 47 |
音독음 (중국어)
| 글자 | 구절 안 위치 | 읽기 |
|---|---|---|
| 栗 | 周人以栗、战栗 | lì |
| 说 | 成事不说 | shuō |
| 谏 | 遂事不谏 | jiàn |
| 咎 | 既往不咎 | jiù |
页저본 원쪽
일공록 『논어·팔일 제3』 3.21 「애공이 사(社)를 묻다」, https://yikonglu.com/ko/lunyu/ba-yi/21.html, 2026-11-04 판.최종 확인: 2026-11-04. 변경 사항은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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